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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연말 모임 갈까 쉴까

체력과 지갑 사정을 고르면 갈지, 잠깐 들를지, 쉴지 정하고 보낼 답장까지 써 줘요

무료로 30초면 끝나요. 질문은 5개예요.

  1. 질문5개 답하기
  2. 계산점수 매기기
  3. 결과카드로 공유

연말 모임에 갈지 말지 다섯 문항으로 정해 드립니다. 참석, 짧게 들르기, 정중히 거절 중 하나와 단톡방에 그대로 보낼 답장 한 문장이 함께 나오고 가입 없이 무료입니다.

‘연말 모임 갈까 쉴까’는 송년회나 연말 약속 초대를 받고 갈지 말지 망설일 때 다섯 문항으로 결론을 내 주는 무료 상황 판단 툴입니다. 어떤 모임인지, 빠지면 말이 나올지, 이번 주 체력은 어떤지, 회비가 부담되는지, 솔직히 가고 싶은지를 고르면 참석, 짧게 들르기, 정중히 거절 중 하나로 답이 나옵니다. 결론만 주고 끝나지 않습니다. 고른 모임에 맞는 말투로 단톡방이나 메시지에 그대로 붙여 보낼 답장 한 문장을 같이 써 주고, 복사 버튼 하나로 옮길 수 있습니다. 회사 송년회처럼 빠지기 어려운 자리와 오래된 친구 모임처럼 편한 자리는 같은 피곤함이라도 결론이 달라집니다. 가입 없이 30초면 끝나고, 입력한 답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쓸 수 있는 상황 판단 툴입니다. 무료이고, 질문에 답하면 바로 결과가 나옵니다.

참석, 짧게 들르기, 정중히 거절은 이렇게 나뉩니다

결론은 정해진 점수 규칙으로 먼저 계산합니다. 가야 할 이유와 쉬어야 할 이유를 각각 점수로 바꿔 더하는 방식입니다. 빠지면 분명히 말이 나오는 자리,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가고 싶은 마음, 쌩쌩한 체력과 괜찮은 지갑 사정은 가는 쪽으로 점수를 올립니다. 바닥난 체력, 빠듯한 이번 달, 솔직히 쉬고 싶은 마음,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 자리는 쉬는 쪽으로 내립니다. 합이 높으면 참석, 중간이면 짧게 들르기, 낮으면 정중히 거절입니다.

규칙이 두 개 더 있습니다. 빠지면 분명히 말이 나오는 자리라면 점수가 낮아도 거절까지는 가지 않고 짧게 들르기로 올립니다. 이런 모임은 오래 있는 것보다 얼굴을 비추는 것 자체가 중요할 때가 많아서입니다. 반대로 체력이 바닥이고 솔직히 쉬고 싶다고 답했다면 다른 점수가 높아도 끝까지 참석하라는 결론은 내지 않습니다.

같은 답을 고르면 결론은 언제나 같습니다. 이유를 풀어 쓰는 설명과 답장 문장만 AI가 쓰기 때문에 표현은 할 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연말 모임을 거절하거나 일찍 일어날 때

거절 답장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핑계를 지어내는 것입니다. 야근이나 선약을 만들어 내면 나중에 말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이 툴이 쓰는 답장에 날짜나 지어낸 사정을 넣지 않는 이유입니다. 이번에는 쉬고 싶다는 말과 다음에 따로 보자는 말이면 대부분의 관계에서 충분합니다.

짧게 들르기로 했다면 도착할 때 미리 말해 두세요. 오늘은 한 시간쯤 있다가 일어나야 한다고 처음에 말하면 중간에 나갈 때 붙잡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회비가 부담돼 고민했다면 1차만 내고 나오는 것도 방법입니다. 총무에게 미리 1차만 참석한다고 알려 두면 정산도 깔끔합니다.

참석하기로 했다면 다음 날 일정을 가볍게 잡아 두세요. 12월에는 모임이 한 주에 몇 번씩 겹치기도 합니다. 이번 모임에서 내가 어떤 역할을 맡는지 궁금하다면 같은 시즌에 나온 송년회 생존 유형도 해 보세요.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어요

  • 참석
    가야 할 이유가 쉬어야 할 이유보다 확실히 많을 때 나옵니다. 보고 싶은 사람이 있거나 빠지기 어려운 자리이고, 체력과 지갑 사정도 버틸 만하다고 답한 경우입니다. 함께 나오는 답장은 가겠다는 말에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씁니다. 다음 날 오전 일정은 가볍게 잡아 두세요.
  • 짧게 들르기
    가고 싶은 마음과 쉬고 싶은 마음이 비슷하거나, 빠지면 말이 나오는 자리인데 체력이나 지갑 사정이 빠듯할 때 나옵니다. 1차만 있다가 일어나거나 늦게 합류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답장에는 오래 있지 못한다는 말을 미리 부드럽게 넣어 둡니다.
  • 정중히 거절
    쉬어야 할 이유가 더 많고 빠져도 크게 문제가 없는 자리일 때 나옵니다. 체력이 바닥이거나 이번 달이 빠듯하고 솔직히 쉬고 싶다고 답한 경우가 많습니다. 답장은 핑계 없이 아쉬운 마음과 다음을 기약하는 말로 씁니다.

이럴 때 써보세요

송년회나 연말 약속 공지가 올라왔는데 답을 미루고 있을 때 써 보세요. 갈지 말지보다 뭐라고 답할지가 더 고민될 때도 바로 쓸 답장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답장 문장은 그대로 보내도 되나요?

그대로 보내도 되게 씁니다. 회사 모임은 존댓말, 오래된 친구 모임은 편한 반말처럼 고른 모임에 맞춰 말투를 바꿉니다. 날짜나 사람 이름은 넣지 않으니 필요하면 한두 단어만 고쳐 보내세요.

회사 송년회인데 정중히 거절이 나와도 괜찮을까요?

빠지면 분명히 말이 나온다고 답했다면 정중히 거절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 경우 점수가 낮아도 짧게 들르기로 올립니다. 거절이 나왔다면 빠져도 이해해 주는 분위기라고 답한 경우이니, 답장으로 미리 정중하게 알리면 충분합니다.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서버에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쓰고 있는 기기의 브라우저 기록에만 남고, 카카오톡으로 결과를 공유해도 답장 문장은 공유 링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가족 모임도 판단할 수 있나요?

됩니다. 모임 종류에서 친척이나 가족 모임을 고르면 답장 말투가 어른도 보는 단톡방에 맞는 공손한 존댓말로 바뀝니다. 다만 집안 행사처럼 꼭 가야 하는 자리는 이 툴보다 가족과 직접 이야기하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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